
Introduction.
안녕하세요. 개발자 Frank의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에 이렇게 방문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.. ❤️🔥
저는 Maker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.
단순히 “서비스가 만들고 싶어” 가 개발을 하게 된 가장 큰 동기부여였습니다.
따라서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.
프로덕트를 유저의 입장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만져볼 수 있는 직군이라 매력적이더군요.
핀테크 스타트업에서 프론트 개발을 3년정도 하고, 퇴사하였습니다.
퇴사하고 가장 고민했던 점은 엔지니어로 다시 일하는 것과 Maker가 되고 싶다는 첫 꿈과의 괴리였던 것 같습니다. 물론 개발자로 일하는 것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작업이지만, 더 넓은 시야와 열정을 태우고 싶었습니다.
따라서, 창업을 위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서비스를 런칭해왔고,
현재는 지난 동료들과 2-b.ai 라는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.
지나가다 보신다면, 한번씩 댓글 남겨주고 가세요.
감사합니다 🙏🏻